왜 국민들은 이명박같은 가슴도 머리도 없는 새끼를 대통령으로 앉혔을까?
왜 아직도 이 나라에서 친일파들이 더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걸까?
왜 전두환은 아직도 살아있으며, 그것도 29만원으로 호위호식하는 초능력을 발휘하면서.
왜 전사모따위가 존재하고
왜 아직도 빨갱이라는 단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떠다닐 수 있을까?
왜 이 시대에 언론 장악을 하려는 걸까, 정말 극도의 바보인가?
7차 교육과정 첫 마루타 이과생에 정치, 사회에 아무런 관심없는 오타쿠였던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 이게 다
'졸라 지랄맞게도 부실한 인성교육과 씹빠 명바긔 뇌처럼 구멍난 역사교육'
때문이다."
제대로 인성교육을 시켰으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정신나간 인간들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을까.
제대로 역사 교육을 시켰으면 친일파 새끼들이 국익과 국민의 뼛골을 후루룩 마셔버리게 그냥 둘 수 있었을까.
제대로 교육을 시켰으면 전사모나 빨갱이라는 단어가 현재까지 존재할 수 있었을까.
방금 본 PD수첩(5.18관련)을 보고서는 혈압올라서 뒷목을 안잡을 수가 없었다.
살인마 전두환이 자신의 권력을 위해 벌인 참극- 5.18민주항쟁이 어느새 꽤 많이 묻혀버렸더라.
피해자들은 아직도 이렇게나 고통받고 있는데!
그리고 그 당시 전두환과 그의 악당 친구들이 했던 말을
지금의 명바긔와 그의 정줄놓은 친구들이 또다시 그대로 뱉어내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다. 5.18때도 미친놈들은 시위대를 폭도로 몰았고 먼저 폭력을 행사한 것은 군부였으며, 시위에 나선 학생들보고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복학생들이라고 했더군.
역사는 반복된다더니, 극악의 역사를 우리는 막지 못했다.
5.18 광주에서처럼 우리는 민주주의를 외쳤고, 폭도와 공부하기 싫어하는 막장 대학생으로 몰렸으며, 평화시위를 했으나 무자비 하게(물론 5.18때와는 비교도 안되지만;) 진압당했다. 그리고 그때처럼 이렇게 외친다.
"우리는 폭도가 아냐, 우리가 시민이다, 씨발놈들아!!",
"말을 들어쳐먹어야 될 거 아냐!"
앞으로 쥐바긔의 행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정상적인 사고회로와 귓구멍을 갖지 못한 불량품이기 때문이다.
마치 그 옛날의 전두환, 박정희와 같지 않은가? 무슨 짓을 할 지 모른다. 결국 국민이 이길 것이라 믿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화나고 답답하고, 또 조금은 두렵다.
그래서 오늘처럼 시위를 나가지 못한 날은 얕은 지식을 동원에 생각을 한다.
왜 우리는 이 상황까지 와버렸을까 :
명바긔를 뽑아서 - 왜 -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는 기득권 세력과 그저 한나라당이니까, 경제를 살린다니까에 기댄 사람들이 꽤 많았거든 - 왜 - 일단 자신의 재산 지키는게 최고라고 배웠으니까, 그리고 지역감정에 익숙해져 있으니까, 먹고 살기 힘드니까 - 왜 - ... 옛날부터 그랬으니까 - 왜 - 옛날에 잘못된 것을 고치지 않았으니까. 제대로 알리지 않았으니까.
그래, 교육이 문제다. 교육. 교육이 대학 입시인줄만 아는 부모님들이 아직도 많은데,당신들이 현 정부의 궁극적 배후야!!!
지금 어륀쥐나 버네너가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 아직도 무지한 많은 시민들을 일깨우려면(뭘 알고서 그래도 명박이를 지지한다면 내가 뭔 말을 하겠니), 제 2의 이명박, 전두환을 배출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된 교육을 해야한다.
그리고 지금 이 상황을 기억해 둬야한다. 2008년. 분명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늘지 않은 한 획을 그어내리고 있다. 이 일이 어떤식으로 마무리 되든간에 이 순간을 잊지 않아야 후대들에게 이 시국의 교훈을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
그러면 아마, 오늘의 나처럼 정부때문에 수명과 수면이 줄어드는 시민이 '속출'하지는 않을것이다.
왜 아직도 이 나라에서 친일파들이 더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걸까?
왜 전두환은 아직도 살아있으며, 그것도 29만원으로 호위호식하는 초능력을 발휘하면서.
왜 전사모따위가 존재하고
왜 아직도 빨갱이라는 단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떠다닐 수 있을까?
왜 이 시대에 언론 장악을 하려는 걸까, 정말 극도의 바보인가?
7차 교육과정 첫 마루타 이과생에 정치, 사회에 아무런 관심없는 오타쿠였던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 이게 다
'졸라 지랄맞게도 부실한 인성교육과 씹빠 명바긔 뇌처럼 구멍난 역사교육'
때문이다."
제대로 인성교육을 시켰으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정신나간 인간들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을까.
제대로 역사 교육을 시켰으면 친일파 새끼들이 국익과 국민의 뼛골을 후루룩 마셔버리게 그냥 둘 수 있었을까.
제대로 교육을 시켰으면 전사모나 빨갱이라는 단어가 현재까지 존재할 수 있었을까.
방금 본 PD수첩(5.18관련)을 보고서는 혈압올라서 뒷목을 안잡을 수가 없었다.
살인마 전두환이 자신의 권력을 위해 벌인 참극- 5.18민주항쟁이 어느새 꽤 많이 묻혀버렸더라.
피해자들은 아직도 이렇게나 고통받고 있는데!
그리고 그 당시 전두환과 그의 악당 친구들이 했던 말을
지금의 명바긔와 그의 정줄놓은 친구들이 또다시 그대로 뱉어내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다. 5.18때도 미친놈들은 시위대를 폭도로 몰았고 먼저 폭력을 행사한 것은 군부였으며, 시위에 나선 학생들보고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복학생들이라고 했더군.
역사는 반복된다더니, 극악의 역사를 우리는 막지 못했다.
5.18 광주에서처럼 우리는 민주주의를 외쳤고, 폭도와 공부하기 싫어하는 막장 대학생으로 몰렸으며, 평화시위를 했으나 무자비 하게(물론 5.18때와는 비교도 안되지만;) 진압당했다. 그리고 그때처럼 이렇게 외친다.
"우리는 폭도가 아냐, 우리가 시민이다, 씨발놈들아!!",
"말을 들어쳐먹어야 될 거 아냐!"
앞으로 쥐바긔의 행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정상적인 사고회로와 귓구멍을 갖지 못한 불량품이기 때문이다.
마치 그 옛날의 전두환, 박정희와 같지 않은가? 무슨 짓을 할 지 모른다. 결국 국민이 이길 것이라 믿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화나고 답답하고, 또 조금은 두렵다.
그래서 오늘처럼 시위를 나가지 못한 날은 얕은 지식을 동원에 생각을 한다.
왜 우리는 이 상황까지 와버렸을까 :
명바긔를 뽑아서 - 왜 -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는 기득권 세력과 그저 한나라당이니까, 경제를 살린다니까에 기댄 사람들이 꽤 많았거든 - 왜 - 일단 자신의 재산 지키는게 최고라고 배웠으니까, 그리고 지역감정에 익숙해져 있으니까, 먹고 살기 힘드니까 - 왜 - ... 옛날부터 그랬으니까 - 왜 - 옛날에 잘못된 것을 고치지 않았으니까. 제대로 알리지 않았으니까.
그래, 교육이 문제다. 교육. 교육이 대학 입시인줄만 아는 부모님들이 아직도 많은데,
지금 어륀쥐나 버네너가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 아직도 무지한 많은 시민들을 일깨우려면(뭘 알고서 그래도 명박이를 지지한다면 내가 뭔 말을 하겠니), 제 2의 이명박, 전두환을 배출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된 교육을 해야한다.
그리고 지금 이 상황을 기억해 둬야한다. 2008년. 분명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늘지 않은 한 획을 그어내리고 있다. 이 일이 어떤식으로 마무리 되든간에 이 순간을 잊지 않아야 후대들에게 이 시국의 교훈을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
그러면 아마, 오늘의 나처럼 정부때문에 수명과 수면이 줄어드는 시민이 '속출'하지는 않을것이다.
# by | 2008/06/18 06:27 | 이 몸의 한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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